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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 카페

백년식당 서서갈비 수원본점~ 역시 왕갈비~!

by Friendly M 2022.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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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riendly-m😊입니다.

ლ(╹◡╹ლ)

 

오늘은

"백년식당 서서갈비 수원본점"

을 다녀왔어요~

 

위치는 수원 아주대 삼거리

(구) 동양뷔페 건물 우리은행 2층에

위치해 있어요.

아래의 주소 참조해주세요.

 

 

 

▣ 백 년 식당 서서갈비 수원본점

 

Tel : 031-217-3892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241 동양뷔페 2층

영업시간 : 매일 11:30~22:00

라스트 오더 : 21:00

 

 

가격은 위의 가격표 참조해주세요.

저는 오늘 돼지 왕갈비(300g)

2인분 된장찌개 공깃밥

을 주문하였습니다.

 

오늘도 「 내돈 내산 내먹 」

포스팅입니다.

 

 

가게 내부는 엄청 커요..

운동장 사이즈~

뛰어다니고 싶었어요.ㅋㅋ

뷔페가 있었던 곳이라 그런지

굉장히 넓더라고요.

 

But !!

이 넓은 홀에 손님은

딱 두 테이블...

ㅠㅠ

오늘은 코로나 걱정은

잠시 미뤄두어도 될 것 같아요.

 

 

상차림비 1,000원이 있네요.

(초등학생부터 1인당)

7세 미만은 상차림비 무료네요.

 

 

갈비가 살짝 도톰한 편이었어요.

스테이크까지는 아니어도

돈가스 정도 두께는 돼 보였어요.

갈비뼈도 두 짝 있었답니다.

 

 

밑반찬은

양파절임, 파슬리, 양파장아찌,

백김치, 잡채, 양념게장, 상추,

양배추 샐러드(귤 드레싱),

감자 샐러드

이렇게 나왔어요..

추가 반찬은 셀프였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김상중하님 등장)

밑반찬이 뭔가 많이 휑하죠..

먼가 훌고지나간듯하죠..

먹다 남은 반찬을 갖다 주신 건

아닐 테고요..

주문을 하고 

잠시 화장실 다녀온 사이...

밑반찬이 나왔는데...

함께 간 친구가

이미 많이 먹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뭐 어쩌겠어요~

먹는 데는 개도 안 건드린다는데...

ㅋㅋㅋㅋㅋㅋ

잠시 밑반찬에 대한

에피소드였습니다.ㅋㅋ

 

 

육즙이 아주 좌르르르~

고기는 살짝 두툼하고

단단한 편이었어요.

고기의 상태는 매일마다 

다를 것 같은데..

오늘은 살짝 단단하고 두툼했어요.

 

고기가 두껍고 단단해서 그런지

너무 많이 익히는 것보다

완전히 익히되, 부드러울 정도로

굽는 게 맛이 있더라고요.

태우지 않고 속이 익을 정도만

구워야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보통 갈비처럼 살짝 태우듯

빠짝 구우면 딱딱해서

식감이 별로더라고요.

처음에 멋도 모르고 삼겹살

굽듯이 빠짝 구웠는데

너무 딱딱했어요.ㅠㅠ

 

입에서 살살살 녹듯~

부드럽게 드시려면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게

좋아요~~

 

양념과 육즙으로 인해

고기가 반짝반짝했어요~

고기에서 빛이 납니다.

고기에 참기름을 발라놓은 듯..
반짝반짝~

달콤하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단, 한 가지 아쉬웠던 건..

고기가 좀 두툼해서

1인분에 300g이지만

작게 느껴졌어요..

가위로 자르고 나니

몇 개 안 되는 이 느낌..

' 아.. 슬퍼..'

된장찌개는 살짝 구수한 청국장의

맛이 느껴졌어요.

밥이랑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 백년식당 서서갈비에서 

맛있게 돼지 왕갈비 잘 먹고 왔어요.

 

" 재방문의사 50% "

맛없어서가 아니고

양많고 맛있는 갈비집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럼 오늘 리뷰는

여기서 마칠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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