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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 카페

청주 율량동 "춘천집" 닭갈비 후기 (내돈내산)

by Friendly M 2022.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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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riendly-m🤍입니다.

ლ(╹◡╹ლ)

 

오늘은 청주 율량동에

"춘천집"을 다녀왔어요.

닭갈비가 주메뉴랍니다.

 

 

 

<< 춘천집 >>

전화번호 : 043-212-0034

주소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202번길 36-2

영업시간 :

월요일 16:30~22:00

화~토 11:30~22:00

브레이크 타임 14:30~16:30

일요일 정기휴무

 

 

저녁시간이라

간판에 불이 들어왔는데.

사진기로 찍으니까,

반사가 되어서 간판 (상호명)

글자가 안 보이네요.

"춘천집"이라고 쓰여있어요..^^

 

그날따라 매콤한 닭갈비가 당겨서

초록창에 "청주 율량동 닭갈비 맛집"

으로 검색하니까 춘천집이 나왔어요.

 

청주 율량동, 홈플러스 뒤편에

춘천집이 위치해 있어요.

주변에 식당, 술집 등 먹거리가

참 많았어요. 완전 번화가!!

북적북적~사람들도 너무 많았고요..

 

가게 앞에는 몇 바퀴 뺑뺑돌아도

주차하기 너무 힘들었어요.

다행히 근처에 큰 주차장이 보여서

근처 주차장에 주차하고

춘천집으로 향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섰는데....

한자리 빼고 다 차있었어요.

다행히 남은 한자리에 앉았고요.

저 다음에 오신 손님들부터는 

대기를 하셨어요.

정말 손님 많더라고요..

 

가게 내부는 그렇게 크지 않아요.

회식은 안될 거 같고요,

2~4명 정도 함께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닭갈비 2인분과 우동사리를

주문하였습니다.

총 26,000원 지출.

오늘도 내돈내산 포스팅입니다.

가격은 위의 메뉴판 참조해주세요.

 

저는 그냥 닭갈비를 주문했는데,

메뉴에는 매콤 닭갈비

치즈 닭갈비도 있어요.

 

 

밑반찬이 세팅이 되었어요.

오이 미역냉국, 설탕 뿌려진 토마토,

쌈무, 옥수수 샐러스, 작은 고추, 

상추쌈, 맛살이 들어간 계란 프라이 등

 

 

오이 미역냉국이 정말 새콤하니 

맛있었어요..!!

리필해서 먹었었답니다.

 

 

맛살이 들어간 계란 프라이!!

정말 맛있어요.

인당 하나씩 나오거든요..

강추입니다.!!

집에서도 앞으로 맛살 넣고 

프라이해 먹어 보려고요..^^

 

 

잠시 후에 닭갈비님이 등장하셨어요.

붉그스름한 비주얼 끝내줍니다.

화려한 젓가락질을 부르는 비주얼이었어요.

 

 

우동사리도 넣어주었고요~

사진 빨리 찍고 먹고 싶었답니다.

ㅎㅎㅎ

 

 

닭갈비 맛은...

카레맛이 살짝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전혀 맵다고 못 느꼈고요.

반이상 먹고 나니까 살짝 

매운맛이 나더라고요.

많이 맵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정말 맛있다' 이런 느낌은

못 받았어요.

but ! 닭고기는 정말 부드러웠어요..!!

우동사리 하나와 닭갈비 2인분은 

2명이서 먹어도 양이 작지 않아요..

 

그런데 닭갈비는 매콤한 맛이 

강하고 살짝 자극적인 맛이어야

맛이 있는데..

그냥 닭갈비를 시켜서 그런지..

약간 밍밍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게 맵지도 않고 

그렇게 짜지도 않고

그렇게 달지도 않고

착한 맛의 닭갈비 같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감이 있었어요.

솔직히 무슨 맛인지

살짝 갸우뚱하기도 했구요.

 

같이 간 지인과 저 둘 다..

매콤 닭갈비를 시킬걸

크나큰 후회가 들었답니다.

 

좀 더 매콤한 걸 시키면

맛있을 것 같았어요.

물론 더 맵긴 하겠지만요.

왠지 이 양념에 좀 더 매콤했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더라고요.

 

맛이 대한 부분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염두해 주세요.

 

결정적으로 사람이 많다 보니..

대화를 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머릿속에서

울리는 것 같았어요.

아무 말 못 하고 닭갈비만

먹고 나왔다는 ㅠㅠ

' 누가 내 입을 막았는가!! '

 

다음에 제차 방문한다면

그냥 닭갈비가 아닌 매콤 닭갈비를

주문할 것 같고요.

손님이 많지 않은 시간에

방문할 것 같아요.

 

재방문의사 : 10%

맛 : 잘 모르겠음.

그냥 닭갈비는 내입에 안 맞고

매콤 닭갈비를 먹어 봐야 알 것 같음.

분위기 : 대화 힘듦..ㅜㅜ

 

 

오늘 리뷰는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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