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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 카페

추억의 맛 생각나게 하는 매콤 달콤! 송탄 세모 분식~

by Friendly M 2022.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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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송탄 세모 분식집을 다녀왔어요.
뿌리칠 수 없는 분식의 유혹!!
송탄 세모분식❤  리뷰 시작해볼게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의 지도를 참조해주세요.
자 그럼 포스팅 시작해 볼게요.
Go Go!!

 

 

《 세모 분식 》
Tel : 031-666-0414
주소 : 경기 평택시 중앙시장로 9번길 22-4
영업시간 : 11:00 ~ 20:00

(매주 목요일 휴무)

가게 안은 테이블이 10개 내외 정도
돼 보였고, 내부는 크기도 작지도 않았어요.
코로나 전에는 항상 대기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가게 앞에는 은행에서나 볼 수 있는
대기표 뽑는 기계가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은 대기표 뽑을 필요도 없이.
그냥 들어갔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았답니다.
역시 시국이 시국인지라...
외식하시는 분들이 확 줄은 것 같아요.
코로나가 빨리 사라져야 할 텐데 말이죠.
조금 안타까운 상황이죠..

세모 분식은 TV에도 여러 번 나왔었대요.
가게 벽면에 TV 출현 사진들이 붙어있어요..
사진에는 백종원 님도 보이고요
도경완 아나운서도 보이네요..


생방송 오늘 저녁 1178회 19.10.24. 
2TV 생생정보 807회 19.05.02. 
백종원의 3대 천왕 57회 16.10.15. 

Wow~


메뉴판 참조해주세요..

저는 당면 치즈떡볶이와 쫄면
그리고 김밥 1줄을 주문하였습니다.
오늘도 직접 돈 주고 사 먹은 후기입니다.
가격은 아래의 주문표 참조해주세요..

주문표의 쫄면에는 빨간색 사과 모양🍎이
그러 져 있어요. 왜일까요??
쫄면에만 사과 모양이 그려져 있는 게..
어떤 의미일지 궁금해지네요...

이따 먹어보면 알겠죠..

('◡')

메뉴 중에 김밥이 제일 먼저 나왔어요.
김밥은 언제나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그런 맛있고 무난한 맛이었어요.
특별하게 다른 차이점은 없었어요.

두 번째로 쫄면이 나왔어요.
쫄면은 계란, 콩나물, 오이 등이
들어가 있었고, 깨가 솔솔 뿌려져 있었어요.
보기에도 정말 맛있고 깔끔해 보였어요.

가위로 반면 잘라 단면을 보았어요.
빨간 양념 안에 노란 쫄면이 보여요.
면 색깔이 노란색이었어요.
면 두께는 라면 두께였어요.
두껍지 않고 노란색을 띄는면이었어요.
일단 면이 가늘어서 참 좋네요.

마지막으로 당면 치즈떡볶이가 나왔어요.

당면 치즈떡볶이에는

당면과 치즈떡, 어묵, 양파, 깻잎, 계란

등이 들어가 있었어요.

깻잎이 살짝 들어가서

향이 아주 좋았어요.

(❁´◡`❁)

오늘 시킨 메뉴 중에

쫄면이 가장 맛있었어요.!!

왜 사과 모양이 그러져 있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매콤 새콤달콤 3박자가

너무 잘 어우러졌어요.

맵기는 너무 많이 맵지는 않고요.

적당히 먹기 좋을 정도로 살짝 매워요.

콩나물이 들어가서 아삭 거림이 좋았고,

면이 얇고 고소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후루룩 후루룩 후루룩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여자들이 먹기에는 적당한 양인데

남자들이 먹기에는 조금

작을 것 같기도 했어요.

잘 드시는 분들은 쫄면이 조금

작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당면 치즈떡볶이는 달콤하고 매콤하고.

학교 다닐 때 학교 앞에서 먹던

달달한 떡볶이가 생각나는 그런 맛이었어요.

추억이 솔솔 돋는 그런 맛..

저는 치즈떡볶이라 그래서 

치즈가 위로 뿌려지는 건지 알았는데.

치즈는 없고, 치즈떡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치즈떡은 별로. 

치즈맛이 살짝 나다 말아서

뭔가 아쉽더라고요.

쌀떡이나 밀떡이 나은 것 같아요.

치즈떡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아요..

차라리 치즈가 위에 확 뿌려진 게

제 입맛엔 좋았을 것 같았어요..

다음에는 당면 치즈떡볶이가 아닌

당면 떡볶이를 시켜먹어야겠어요

물론 맛에 대한 부분은 개인차가

있다는 점 염두해주세요...^^

떡볶이 속 당면은 부드럽고..

탱탱 풀지 않아서 좋았어요..

역시 후루룩 후루룩

당면으로 면치기를 하였어요..

양념 또한 매콤 달콤하니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전반적으로 달달한 편이었어요..

이 매콤 달콤함에 분식을 찾게 되는 거죠..

뿌리칠 수 없는 매콤 달콤한 분식의

유혹에 안 넘어갈 수 없겠죠~~^^

 

저는 근처에 방문할 일 있으면

다음에 또 방문할 것 같아요.. 

그때는 쫄면과 당면 떡볶이는

꼭 먹을 거고요..! 

추가로 다른 메뉴도 도전해 볼게요....

그때 또 다른 메뉴로 포스팅할게요..

 

그럼 오늘 리뷰는 여기서 줄일게요.

즐거운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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