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riendly-M🤍입니다.
ლ(╹◡╹ლ)
오늘은 제가 실제로 하고 있는
중소기업 영업관리 하루 루틴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영업관리라고 하면
밖에 나가서 영업하는 걸 떠올리는 분들도 많은데,
실제로는 사무실에서:
- 발주 확인
- 거래처 응대
- 출고 관리
- 재고 체크
- 세금계산서
- 메일 업무
이런 걸 정말 많이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엑셀과 메일의 비중이 엄청 큽니다😂
오늘은 제가 평소 어떤 식으로 일하는지
하루 루틴 느낌으로 적어볼게요!

☀️ 오전 업무 시작
1. 메일 확인부터 시작
출근하면 가장 먼저 하는 건
메일 확인이에요.
밤사이 들어온:
- 발주서
- 견적 요청
- 납기 문의
- 출고 문의
- 세금계산서 요청
이런 메일들을 먼저 체크해요.
특히 거래처 메일은
답변 타이밍이 중요해서
우선순위를 빠르게 정리하는 편이에요.
아침부터 메일이 엄청 쌓여 있으면
살짝 정신이 아득해질 때도 있어요😂
2. 발주 확인 & ERP 입력
거래처에서 보내준 발주서를 확인하고
ERP나 사내 시스템에 입력해요.
이때 중요한 건:
- 품번
- 수량
- 단가
- 납기일
이런 걸 꼼꼼하게 보는 거예요.
숫자 하나만 잘못 입력해도
출고 오류가 날 수 있어서
생각보다 긴장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3. 재고 체크
발주가 들어오면
출고 가능한 재고가 있는지도 확인해요.
저희는 엑셀 재고 시트도 같이 관리해서
입고되면 수량 플러스하고
출고되면 재고를 차감하는 식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재고가 부족하면:
- 생산 일정 확인
- 구매팀 문의
- 거래처 일정 조율
이런 과정도 같이 진행해요.
☎️ 오후는 전화와의 전쟁
4. 거래처 응대
오후가 되면 전화가 진짜 많아져요😂
주로:
- “오늘 출고되나요?”
- “송장번호 나왔나요?”
- “납기 언제 가능할까요?”
- “견적 다시 받을 수 있을까요?”
이런 문의들이 들어와요.
생각보다 일정 관련 문의가 정말 많고
갑자기 급한 요청이 생기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영업관리는
멀티태스킹 능력이 꽤 중요한 직무 같아요.

5. 출고 확인
제품이 출고되면
출고장이나 송장번호를 확인하고
거래처에 전달해드려요.
택배 발송 건은:
- 송장 확인
- 출고 완료 체크
- 거래명세서 전달
이런 것도 같이 진행해요🙂
거래처에서:
“제품 잘 받았습니다”
라고 연락 오면 괜히 안심되더라고요😂
6. 세금계산서 & 거래명세서 업무
월말이나 월초에는
세금계산서 관련 업무도 많아져요.
특히:
- 역발행 여부 확인
- 사업자등록증 체크
- 거래명세서 재발행
- 납품일 확인
이런 걸 꼼꼼하게 봐야 해서
생각보다 신경 쓸 부분이 많더라고요🥲
날짜 하나만 달라도
거래처에서 다시 문의 오는 경우가 있어서
확인을 여러 번 하게 돼요.

🥲 영업관리 하면서 느끼는 점
영업관리는 단순 사무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정말 “조율”을 많이 하는 직무였어요.
거래처 일정도 맞춰야 하고
재고도 확인해야 하고
출고도 챙겨야 하고
내부 부서랑 소통도 해야 하니까요🙂
특히:
- 꼼꼼함
- 빠른 대응
- 커뮤니케이션
이 중요한 직무라는 걸 많이 느끼고 있어요.
📌 중소기업 영업관리 현실 한 줄 요약
“전화, 메일, 엑셀, 일정 조율의 반복… 하지만 은근 보람 있다” 😂
오늘도 전국의 영업관리 직장인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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