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딘가에 가고 싶은 그런 날이었다.
하지만 멀리 가는 건 힘들고..
가까운 곳을 생각하던 중
"광교 SK뷰레이크 41층 스타벅스"가
생각이 났다.
멋진 호수뷰와 함께 아메리카노!
너무 좋을 것 같았다.
지난번에 왔을 때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그냥 나온 적이 있어서
오늘은 아침 일찍 향했다.
광교 SK뷰레이크 스타벅스 41F에
아침 9시 반쯤 도착했다.
41층이지만 엘베는 정말 빨리 올라갔다.

<< 스타벅스 광교SK뷰레이크 41F점 >>
①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25 (하동)
광교중앙역 4번 출구에서 962
② TEL : 1522-3232
③ 영업시간 : 월~목 08:00~21:30
금 08:00~22:30
토, 일 08:00~21:00
④ 주차 조건 : 최초 20분 무료
스타벅스 결제 시 1시간 무료
1시간 초과 시 10분당 500원
출차 전 등록 필요합니다.
⑤ 주차요금정산방법 :
주문하는 곳으로 방문

나는 오늘
'베이컨체다&오믈렛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아침대용으로 먹을 것을 찾다가
왠지 든든해보여서 주문하게 되었다.
베이컨 체다&오믈렛 샌드위치의
가격은 5,900원
스타벅스의 메뉴중에
비교적 저렴한 편에 속했다.
오늘도 「내돈내산」 포스팅이다.

🚗🚓🚕

아침 9시 30분쯤에 도착했는데..
이미 호수가 보이는 쪽 창가자리는 다 차서
하는 수 없이 안쪽 자리에 앉았다.
남아있는 자리는
호수가 보이지 않는 쪽 창가자리와
안쪽자리뿐이었다.
안쪽자리에 앉아서
호수는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뻥 뚫린 하늘이 보여서 멋있었다.
호수 쪽 창가앞자리는 아마도
오픈런이 필요할 것 같았다.
🏃♀️🏃♂️






샌드위치는 따듯하게 데워져서 나왔다.

오늘은 호수대신 멋진 하늘을 감상했다.



베이컨체다&오믈렛 샌드위치의 맛은
정말 부드럽고 촉촉했다.
보는 것처럼 딱 그 맛이다.
촉촉한 계란에 치즈와 달콤한 소스가
들어가져 있는 그런 sweet 한 그런 맛....
베이컨(햄)도 들어가 있어서
간이 적절하게 맞았다.
'아 정말 맛있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한 번씩 식사대용으로 먹어도
좋을법한 그런 맛이랄까...
스타벅스에서 한끼 간편하게
해결해야할때 종종 먹게 될 것같다.
뻥뚫린 하늘을 보면서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져졌다.
기분이 살짝 좋아지는 그런 하루였다.
다음에는 꼭 오픈런을 해서
호수가 잘 보이는 쪽 자리에서
멋진 풍경을 담아보리라~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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