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A good blog is a great friend.
* 맛집 & 카페

행궁동 맛집 '테이스팅뮤지엄' 행궁동 내돈내산 리뷰~

by Friendly M 2025. 9. 7.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Frinedly-M😊입니다.

ლ(╹◡╹ლ)

 

오늘은 수원의 핫플레이스!

행궁동을 다녀왔어요.

행궁동에는 맛집이 참 많은데요..

 

그중에서 오늘은

'테이스팅 뮤지엄'이라는

양식 음식점을 다녀왔어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의 지도를

참조해 주세요..

 

 

 

< 테이스팅 뮤지엄 행궁>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71번길 2-6 1층 단독 테이스팅뮤지엄

Tel : 0507-1494-3000

영업시간 : 매일 10:30~21:00 (20:00 라스트오더)

 

 

고풍이 철철 넘치는 기와집으로 되어있어요.

예전 한옥을 개조한 집이었어요.

"이리오너라~"

하면서 들어가야 할 것 같더라고요.

 

행궁동에는 이런 가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색다른 데이트를 하고 싶을 때

정말 딱인 것 같아요.

 

 

마당과 본채와 별채가

구성되어 있는 한옥이었어요.

내부가 그다지 크지는 않았어요.

 

 

이날은 비가 내렸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햇빛이 쨍 나다가..

또 비가 오다가..

날씨가 오락가락한 날이었는데요.

맑았다가 흐렸다가..

적당하게 운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오늘

새우 타르타르 샐러드 17,900원

홍게게장리소토 17,900원

스테이크비프칠리파스타 24,900원

맥주와 음료 8,500원

총 69,200원 지출

이렇게 주문했어요.

 

오늘도「내돈내산」 포스팅입니다.

 

 

가장 먼저 

새우타르타르샐러드가 나왔어요.

새우를 살짝 튀겨서 나왔는데

고소한 맛이 느껴졌어요.

 

 

 

두 번째로 홍게게장리조또

요거는 정말 특이한 맛이었어요.

약간은 짜장밥 같기도 한대..

간이 훨씬 담백하고

암튼,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하나도 느끼함이 없더라고요.

밥과 새우가 듬북 들어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스테이크 비프 칠리 파스타!

요거는 살짝 얼큰하고 매콤해요..

평소에 해장파스타 좋아하시는 분들께

딱 일 것 같아요.

느끼함 하나 없이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함께 나오는데

제 입맛에는

스테이크보다는 파스타가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평소에 스테이크나 파스타가

조금 입맛에 느끼하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운치도 있고,

음식도 맛있고~

정말 잘 먹었어요..

 

친구와 연인과 함께 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행궁동 데이트 장소로 딱인 것 같아요..

저도 다음에 다시 또 한 번 와볼생각에요.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테이스팅뮤지엄에서 맛있는 파스타를 먹고

근처에 방화수류정(용연) 한 바퀴 걸으면

최고의 데이트가 될 것 같아요.

 

이곳의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식당 내부가 그다지 크지 않고,

맛집이다 보니

식사시간에는 사람이 많아서..

대화 목소리가 점점 커진다는.

ㅠㅠ

아 참! 그리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이용시간 1시간 30분이에요.

참조하세요..

그리고 주말에는 예약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 리뷰 여기서 마칠게요..

반응형

 

728x90
반응형

댓글